초청 강연
Prof. Joanna Bryson
(Hertie School in Berlin, Germany)
Digital Governance – Regulating Intelligent and Transnational Technologies
김형준 소장
(ETRI)
첨단기술 패권경쟁시대의 지능화융합
Dr. Zhipeng Cai
(Georgia State University)
Privacy Data Publishing with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손재권 대표
(더밀크)
실리콘 밸리의 Innovative IT Platform
세션 1 : 차세대 네트워크/미래전망과IT
유동호 대표이사 (넷큐브)
5G를 통한 산업간 융합 생태계 전망
조규성 부장 (SKT)
미래 네트워크 전망 및 대응 계획
김일규 본부장 (ETRI)
ETRI 5G+ 및 6G R&D 현황
최정단 본부장 (ETRI)
자율주행기술이 가져올 미래이동의 변화
Mr. Kim, Senior Manager (Global OEM)
자동차 사이버 보안
최상수 대표 (IGI Korea)
디지털 트윈과 미래사회
세션 2 : AI/차세대AI
최문정 교수 (KAIST)
공정한 인공지능
김영길 실장 (ETRI)
AI 언어지능 기술 동향
박기영 책임연구원 (ETRI)
다화자 대화 이해를 위한 복합모달 인공지능
이상완 교수 (KAIST)
자연지능과 인공지능
유태준 대표이사 (마인즈랩)
인공인간에 적용되는 기술과 활용사례
이지항 교수(상명대)
규범적 추론형 인공지능 에이전트
세션 3 : 바이오헬스
김승환 책임연구원 (ETRI)
헬스케어 ICT 융합기술 전망
김장묵 교수 (단국대)
디지털헬스와 핵심 인재양성
김용삼 책임연구원 (생명공학연구원)
유전자가위 기반 유전자치료제
김진우 교수 (연세대학교/㈜하이 대표이사)
소프트웨어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ICT와 Medical의 융합을 통한 디지털 표적 치료제
이준영 교수 (서울대 보라매병원)
시니어 디지털의료
황민철 교수 (상명대)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생체 신호의 원격 센싱
세션 4 : Cloud Native Paltform/미래IT교육과 SW교육
고인영 교수 (KAIST)
엣지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기술
오인택 상무 (KT)
Cloud 전환 방법론
윤희근 책임 (NIA)
공공부문 클라우드 네이티브 확산을 위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이채린 대표 (클라썸)
AI와 메타버스, 유행일까? 미래일까?
김경백 교수 (전남대)
디지털 공유대학과 소프트웨어 융복합 교육
정연수 대표 (지혜와비전)
메타버스를 활용한 IT 교육의 사례와 미래
세션 5 : 실감미디어와 가상현실/미래사회와 컨텐츠
김재호 교수 (세종대)
메타버스 자율트윈 기술
윤원석 전무(라온화이트햇)
VR 기반 비대면 실습교육 전문 플랫폼
남윤호 대표 (핑거/마이크레딧체인)
메타파이낸스를 이끄는 "독도버스"
조근식 교수(인하대)
Digital Twin with AI for Education, Training and Service
김현희 교수 (동덕여대)
인공지능 기반의 의료 데이터 분석
박태형 팀장 (SPRi)
미래사회를 위한 SW 정책 방향
세션 6 : Security
김기문 팀장 (KISA)
양자컴퓨터 시대를 고려한
국내외 차세대 암호기술 개발 및 전환 대책
Ms. Roh, Senior Manager (Global OEM)
스마트 팩토리의 현실과 미래
조정식 수석연구원 (KISA)
해커 유인을 통한 사이버 위협정보 수집(허니넷과 디셉션)
민경식 팀장 (KISA)
메타버스ㆍNFT 기술의 이해와 보안이슈
서대희 교수 (상명대)
한국과 미국의 ICT 정책 (사이버 보안분야를 중심으로) 동향 분석
이정현 팀장 (KISA)
최근 IT환경 변화와 개인정보 보호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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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 Joanna Bryson (Hertie School in Berlin, Germany) Digital Governance – Regulating Intelligent and Transnational Technologies
How do we govern the digital domain? By its nature, digital technologies allow transmission of information, behaviour, and even property over great distances at low cost, challenging traditional governance models by individual nations. In this talk I start out by talking about the nature of ethics and responsibility, and how these relate to intelligence. I then move to consider what these means for transnational cooperation, and review recent studies showing data and models about the reality of questions such as political polarisation and the state of the AI "cold war". I conclude that nations will always matter to governance and security, but new technologies generate both new needs and new possibilities for cooperation between governments.
Joanna Bryson is Professor of Ethics and Technology at the Hertie School. Her research focuses on the impact of technology on human cooperation, and AI/ICT governance. From 2002-2019 she was on the Computer Science faculty at the University of Bath. She has also been affiliated with the Department of Psychology at Harvard University, the Department of Anthropology at the University of Oxford, the School of Social Sciences at the University of Mannheim and the Princeton Center for Information Technology Policy. During her PhD she observed the confusion generated by anthropomorphised AI, leading to her first AI ethics publication “Just Another Artifact” in 1998. In 2010, she co-authored the first national-level AI ethics policy, the UK's Principles of Robotics. She holds degrees in psycholog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from the University of Chicago (BA), the University of Edinburgh (MSc and MPhil), and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PhD). Since July 2020, Prof. Bryson has been one of nine experts nominated by Germany to the Global Partnership for Artificial Intellig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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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소장(ETRI) 첨단기술 패권경쟁시대의 지능화융합
제4차 산업혁명시대 가속화와 함께 코로나-19로 시작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래가 부각되고 있음. 나아가 미국과 중국간의 기술 패권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전개되는 상황에서 소위 인류는 21세기 거대한 재편(Great Reset)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음. 대한민국도 국가 차원의 시스템 대전환을 통해 일류국가로 도약할지, 아니면 이류국가로 전락할지 선택의 기로에 봉착하고 있음. 본 발표를 통해 DNA 기반의 국가 시스템 대전환을 통해 새로운 일류 국가로의 진입을 고민해 보고자하며, 이를 위해 국민/사회 문제 해결을 전담하기 위한 지능화융합플랫폼의 개념을 제안하고자 함.
1988년 광운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사/석사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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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Zhipeng Cai (Professor, Georgia State University) Privacy Data Publishing with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GANs) are widely applied to estimate a density function over an unknown data-generating distribution. A variety of GAN models have been proposed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data publication, data management, knowledge discovery, information fusion, etc. Besides benefit, GAN also bring unique challenges to people, among which privacy issues are extremely urgent yet intractable concerns to be extensively investigated. In this talk, we will introduce three novel GAN models in cybersecurity domain, including Seed Free Graph De-anonymization, Privacy Graph Embedding Data Publication and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for Auto-Driving Vehicles. The results of extensive real-data experiments validate the superiority of our proposed models. Dr. Zhipeng Cai received his PhD and MS degrees in the Department of Computing Science at University of Alberta, and BS degree from the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at Beijing Institute of Technology. Dr. Cai is currently an Associate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nd the College of Business at Georgia State University. Dr. Cai’s research areas focus on Machine learning, Internet of Things, Privacy, and Big data. Dr. Cai is the recipient of an NSF CAREER Award. Dr. Cai's research has been supported by the National Science Foundation, the U.S. Department of State, and other academic and industrial sponsors. Dr. Cai has published more than 100 papers in top journals and conferences including more than 60 IEEE/ACM Transactions papers. His publications have been cited for more than 8700 times. Dr. Cai is the Editor-in-Chief for Wireless Communications and Mobile Computing and Associate Editor-in-Chief for Elsevier High-Confidence Computing Journal. He serves as an editor for several prestigious journals including IEEE Transactions on Knowledge and Data Engineering (TKDE), IEEE Transactions on Vehicular Technology (TVT), IEEE Transactions on Wireless Communications (TWC), IEEE Internet of Things Journal, etc. Dr. Cai is a Steering Committee Co-Chair for the international conferences of WASA, IPCCC and COCOON. He has served as a General/Program Chair for many international conferences such as ICDCS, SocialCom, ISBRA, etc. Dr. Cai has graduated more than 10 PhD students, among whom 7 are tenure-track faculty members in US institutions and 2 are faculty members in Chinese universit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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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권 대표(더밀크) 실리콘 밸리의 Innovative IT Platform 최근 실리콘 밸리의 동향 소식을 전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첨단 ICT 기업들의 혁신적인 플랫폼 운영 사례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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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호 대표이사 (넷큐브) 5G를 통한 산업간 융합 생태계 전망
지난 10년 동안 스마트폰과 이동통신 기술은 우리들의 일상 생활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이동통신이 가져온 것 보다 훨씬 파격적인 변화가 앞으로 10년 동안 불어올 것이다.
1995년 연세대학교 전기공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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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부장 (SK텔레콤) 미래 네트워크 전망 및 대응 계획
미래 사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축소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이 실생활에 더 많이 접목이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은 물론 이들을 응용하는 연관 서비스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혁신적인 Device들과 UX를 활용하는 디지털화에 기반한 기술들은 지금보다 더 진보된 통신 네트워크 위에서 현실세계의 생활패턴과 장소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1996년 서강대학교 전자공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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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규 본부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동통신연구) ETRI 5G+ 및 6G R&D 현황
2019년 5G 이동통신 서비스가 한국에서 최초로 개시된 후 무선망 최적화 및 다양한 서비스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국제 표준화 기구인 3GPP에서는 5G의 enhanced 버전인 5G-Adv 표준화가 진행 중이다.
2009년 한국과학기술원 정보통신공학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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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단 본부장 (ETRI) 자율주행기술이 가져올 미래이동의 변화
자율주행기술은 1925년 미국에서 무선조종으로 차를 뒤에 따라가며 움직이는 시연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미국과 중국, 독일 등에서 수송과 물류, 국방 등 다양한 서비스에 접목하려는 움직임이 고조되고 있다. 자동차 제조사뿐만 아니라 ICT 기업들도 협력과 경쟁을 통한 자율주행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도 ‘2027년, 자율주행상용화 기반 마련’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규모 연구개발 사업이 시작되었다. 차량과 ICT기술의 융합에 중점을 둔 핵심기술개발과 자율주행실증서비스 및 필요한 제도를 개선하는 연구과제도 포함하고 있다.
1993년 중앙대학교 전자계산기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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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im, Senior Manager (Global OEM) 자동차 사이버 보안
제4차 산업 혁명 기술에 기반하여 차세대 모빌리티는 도시, 경제, 문화, 기술등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는 이동의 편의성, 비용 절감등의 시장 변화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2011년 ~ 2021년 안랩 컨설팅팀(관리,기술,클라우드M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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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수 대표(㈜아이지아이 코리아) 디지털 트윈과 미래사회
디지털 트윈은 스마트 공장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미래 핵심 기술 중 하나이다.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공장은 (1) 실제 공장과 동일한 디지털 공장을 모델링하고, (2) 물리적 공장과 디지털 공장을 연결하며, (3) 시뮬레이션, 인공지능과 같은 분석 기술들로 예측하고, (4) VR/AR을 통해 직접 체험하며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물리적 공장을 제어하는 절차로 구축된다.
2001년 울산대학교 조선공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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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정 교수 (KAIST) 공정한 인공지능 2020년 12월 23일 과기정통부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공지능(AI) 윤리기준>』을 마련했다는 기사와 함께, 같은 날 스캐터랩이 우수한 언어능력을 보유한 인공지능 ‘이루다’를 정식 출시하였다는 기사도 보도되었다. 인공지능이 4차산업혁명의 주된 기반기술로 한국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인식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칠 영향과 기존의 사회구조가 기술의 개발에 미칠 영향에 대한 이해는 기술 발전 속도에 비해 더디다. 본 발표에서는 KAIST Aging & Technology Policy Lab이 최근에 수행한 인공지능에 관한 사회과학 연구를 소개하고자 한다. 특히, 인공지능의 도입과 확산 과정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불평등과 기존의 불평등의 강화에 대해 논의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시사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약력 2003년 연세대학교 생화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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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실장(ETRI) AI 언어지능 기술 동향
인공지능의 주요 기술로 언어지능, 시각지능, 운동지능, 계산지능, 복합지능 등 그 범위가 광범위하지만, 이 중에서 인간의 언어 능력을 다루는 언어지능 기술은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인공지능의 핵심기술 중 하나이다. 사람의 언어는 크게 말과 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음성인식, 음성합성 기술과 같이 말을 다루는 기술을 청각지능이라고 해서 따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언어지능에 포함될 수 있다. 그리고, 글에 대한 언어지능 기술로는 읽기와 관련해서 BERT와 같은 언어이해 사전학습 언어모델, 언어분석, 대화이해 등 언어 분석/이해 기술이 있고, 쓰기 즉 언어 생성과 관련된 기술로는 GPT3와 같은 생성형 언어모델, 대화, 질의응답, 자동번역, 요약 등의 기술이 있다.
1997년 한양대학교 전자통신공학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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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책임연구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 다화자 대화 이해를 위한 복합모달 인공지능
여러 사람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환경에서 사람의 말소리를 인식하고 이해하고자하는 칵테일 파티 문제는 아주 오랫동안 연구되어온 주제이다. 최근 딥러닝 기술의 빠른 발전에 힙입어 음성인식 성능도 크게 향상되었으며 이러한 발전은 칵테일 파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준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다중 화자간 대화 음성인식 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하여 이 문제를 풀고자하였다. 주로 다화자가 참여하는 회의 환경을 대상으로 하여 스트리밍 트랜스포머 기술을 이용한 실시간 종단형 음성인식 기술을 비롯하여 마이크어레이를 이용한 다채널 음원분리 기술, 단일 채널 화자 분리 기술 등을 개발하였으며, 연구 개발을 통하여 다양한 사업화 성과를 이루었다.
1997년 KAIST 전기및전자공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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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완(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부교수, KAIST 신경과학-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장) 자연지능과 인공지능
딥러닝 기반 강화학습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샘플 효율성, 탐색 방식, 일반화, 목적기반 학습 등 수많은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반면 인간을 비롯한 고등생물의 뇌는 이러한 문제들을 아주 쉽게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KAIST 전기전자공학 박사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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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준 대표이사(마인즈랩) 인공인간에 적용되는 기술과 활용사례
인공지능산업계는 개별적인 딥러닝 기술을 완성해나감과 동시에, 종합적인 기능을 하는 인공인간(AI Human)을 개발하고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을 하고 있다. 인공인간의 정의, 활용처, 아키텍쳐는 어떻게 되며, 어떤 인공지능 기술들이 적용되나?
1990년 서울대 인문대학 미학과 학사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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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항 교수(상명대) 규범적 추론형 인공지능 에이전트 인간-인공지능 상호작용 기회가 늘어남에 따라, 인간의 내면적 가치를 준수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본 발표에서는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의사결정을 통해 사회적 상황에서 가장 올바른 행동 수행이 가능한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Socio-cognitive 사회적 가치와 개인의 가치가 상호작용하여 사회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프로세스를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에이전트의 사회적 의사결정에 대한 형식 및 계산 모델을 소개합니다. 특히,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사회적 상황에서 표준 행동으로 정의되는 사회적 규범을 에이전트 내재 프로세스에 적용하고, 이 사회적 규범과 에이전트 개인 목표 사이에서 가장 적절한 행동을 추구하는 알고리즘을 제안합니다. 가상 환경에서 다양한 규범적 행동 시뮬레이션을 수행한 결과, 규범 추론이 가능한 인공지능 에이전트는 다수의 사회적 상황 및 역할에 처했을 때, 더 빠른 시간안에 요구되는 적절한 행동을 수행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본 연구를 통해,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인간의 사회적 가치를 고려하여 인간이 기대하는 수준의 규범적 의사결정 및 행동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서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고려하여 더 높은 쾌적한 수준의 인간-인공지능 상호작용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현재 상명대학교 휴먼지능정보공학과 조교수, 인공지능융합전공 주임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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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책임연구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 헬스케어 ICT 융합기술 전망
고령화와 경제성장에 따라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기술의 발전은 보건의료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의 Covid-19 팬데믹은 비대면 헬스케어에 대한 요구를 증대시켰으며, 보건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의 중요성을 크게 부각시켰다. ICT 기술의 발전은 보건의료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디지털 헬스라는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가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모바일, 클라우드, 5G 등 ICT 기술의 헬스케어 융합은 의료지능,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디지털 치료제, 모바일 헬스케어, 개인건강기록, 원격진료, 원격수술 등 새로운 헬스케어를 등장시키고 있으며,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넘어, 예방과 관리를 위한 헬스케어로 변화해가고 있다.
1988년 서울대학교 물리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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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묵 교수(단국대학교 융합헬스케어연구소장) 디지털헬스와 핵심 인재양성
우리나라 핵심전략 사업으로 바이오와 디지털헬스 산업이 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의 효과적인 대처를 위해 백신과 치료제를 잘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보건안보의 핵심이 되었다. 새 정부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수출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고, 디지털 헬스케어와 빅데이터 기반 첨단·정밀의료 확산으로 국민의 건강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1996년 Cleveland State University, MBA(Healthcare Administr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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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삼 책임연구원(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전자가위 기반 유전자치료제 DNA를 유전물질로 갖고 있는 생물체는 DNA변이를 통해 진화와 다양성을 확보했다. 그런데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돌연변이로 인해 유전질환을 동시에 떠안게 되었다. 게놈상에 유전질환을 일으키는 부위를 정확히 찾아 이를 없애거나 교정하는 도구가 유전자가위이다. 제1세대 ZFN, 2세대 TALEN, 3세대 CRISPR(크리스퍼) 기술로 발전해왔으며, 크리스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이를 치료제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안과질환, 근육질환, 간질환이 중심이 되어 임상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대부분 유전자변이에 의한 희귀질환이 대상이다. 기존의 CRISPR-Cas9 유전자가위 기술은 사이즈가 너무 커서 바이러스 전달이 용이하지 않다. 지질나노입자를 활용하여 간으로의 전달이 가능한 실정이다. 하지만 최근 이를 초소형화하여 AAV로 전달을 함으로써 간외에 심장, 근육, 뇌까지 유전자전달을 가능케 함으로써 다양한 유전질환에 적용하려는 노력이 왕성하다. 향후 다양한 유전질환이 유전자가위에 의해 근본적으로 치료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예측된다.
1996년 서울대학교 농화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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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교수(연세대학교 디지털 치료 연구센터장, ㈜하이 대표이사)) 소프트웨어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과연 소프트웨어만 가지고 심각한 질환을 치료할 수 있을까요?...
1993년 Carnegie Mellon University, Human Computer Interaction (HCI)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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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기기산업학과/정신과학교실) 시니어 디지털 의료 의료는 의학적인 지식 및 경험이 필요한 전문적인 영역이라서 디지털화가 EMR, PACS 등 병원 정보화 부분에서는 빨리 진행이 되었으나 진단 및 치료 같은 의료영역에서는 천천히 진행되었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Software As a Medical Device, SaMD) 기술이 발전되면서 진단 및 치료에 디지털 기술 도입이 부지런히 시도되고 있고 이런 시도가 전통적인 의료시스템을 어떻게 변형할지 그리고 의료의 비용을 얼마나 낮출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고령자들은 타 연령층에 비해 의료 접근성이 더 어렵기 때문에 디지털 기술이 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본 발표에서는 1) 시니어 디지털 의료의 필요성 2) 퇴행성 뇌질환에 대한 디지털치료 3) 퇴행성 뇌질환에 대한 소프트웨어 진단기기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고자 한다.
2005 서울의대 학사/석사/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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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교수(상명대학교)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생체 신호의 원격 센싱 최근 생체 신호의 원격 센싱은 기존 접촉식 센서로 인한 사용자의 측정 부담을 개선하기 위해 연구되고 있다. 특히 카메라 기반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이용해 쉽게 생체 신호를 측정할 수 있다. 원격 센싱을 이용해 측정 가능한 대표적인 생체 신호는 심박수 및 심박 변이도이다. 심박수는 전통적으로 심전도 (Electrocardiography), 광혈류계 (Photoplethysmography) 및 심탄도 (Ballistocardiography)와 같은 피부 접촉식 센서로 측정되었다. 이는 표준화되고 정확한 측정 방법이지만, 피부에 부담을 주고 불편하기 때문에 장기간 착용이 어려우며 추가적인 측정 장비를 요구한다. 비전 기술이 발전하면서 카메라를 이용해 심박에 의한 얼굴 혈류량의 변화나 미세한 떨림을 측정하여 심박수를 추론하는 Remote PPG와 Remote BCG가 등장하였다. 최근에는 이러한 혁신 기술을 이용하여 카메라 기반 원격 센싱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COVID-19로 인해 비대면 환경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며 원격 센싱은 비대면 원격 진료, 운전자 모니터링, 학습자 모니터링 등 실 산업 도메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디지털 헬스케어의 중요한 핵심 기술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1990년~1994년 Georgia Tech Biomedical Engineering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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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영 교수(KAIST) 엣지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기술 최근에 수 많은 모바일 기기와 사물인터넷(IoT) 장치들이 등장함에 따라 기존 클라우드 환경은 점차 병목현상을 보이고, 그 효율성과 유연성이 떨어져 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자 초저지연의 5G, 6G 통신 기술과 맞물려 개발된 것이 엣지 클라우드 환경이고, 차세대 빅데이터 컴퓨팅 인프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본 강연에서는 엣지 클라우드 환경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빅데이터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수집, 분석, 예측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프레임워크와 기술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엣지 클라우드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는 스트림 빅데이터를 고성능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분석하는 기술, 분석한 결과를 대규모 지식 그래프로 구축하여 지식기반으로 분석하고 예측하는 기술, 그리고 이러한 분석, 예측 결과를 활용하여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의도 기반의 직관적 빅데이터 매쉬업 프로그래밍 및 고성능 실행 환경에 대해서 설명한다.
2022년~현재 한국정보과학회 소프트웨어공학 소사이어티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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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택 상무 (KT) Cloud 전환 방법론 최근에 공공/금융/통신 산업 전반에 걸쳐 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하여 비즈니스의 가치를 확산하고 Cost Effective한 사업전략의 운용을 위하여 Cloud 전환이 전방위적으로 수행이 되고 있다. 따라서, 이를 위하여 Cloud Migration Key Drivers와 이에 대한 Benefit 및 Cloud 전환 유형 및 정책 및 6R 전략을 통하여 Cloud 전환 핵심 성공요소를 제시하고자 한다. 아울러 국내 최고의 KT Cloud 센터 현황, KT Cloud 서비스 현황, 상품 포트폴리오 및 KT Cloud를 통한 디지털 혁신 경험을 공유하고 차별화 포인트를 제시하고자 한다. 추가적으로 Cloud 전환을 구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하여 Cloud Migration Process 13단계별 세부 방법을 소개하고 Cloud 실제 전환 사례를 통하여 비즈니스에 미치는 효과를 소개하여 안정적이며 성공적인 Cloud 전환 사업의 길라잡이가 되고자 한다.
[학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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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책임 (NIA) 공공부문 클라우드 네이티브 확산을 위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클라우드가 ICT의 기본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디지털 전환의 핵심 기반으로 부상하면서 대한민국 공공부문에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글로벌은 가상화, 단순 인프라로서의 클라우드 활용을 넘어, 클라우드의 특징을 잘 반영하기 위해 응용서비스의 클라우드 네이티브화가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국내, 특히 공공부문은 아직도 대부분 클라우드를 기존 물리 서버를 가상화 서버로 전환하는 수준으로만 사용하고 있어, 신속성‧탄력성‧확장성 등 클라우드의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본 발표에서는 클라우드의 속성을 잘 활용하기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념과 공공부문에서 단순 클라우드 도입이 아닌,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들을 소개하고, 또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의 구현을 지원하기 위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생태계의 현황과 성과, 향후 로드맵을 공유한다.
2007년 경북대학교 컴퓨터공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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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린 대표(클라썸) AI와 메타버스, 유행일까? 미래일까?
요즘 어딜가든 나오는 AI와 메타버스, 과연 우리에게도 필요한걸까요? 놓치면 안되는 미래일까요?
2015년~ 카이스트 전산학부 학사 (중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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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백 교수(전남대학교) 디지털 공유대학과 소프트웨어 융복합 교육 4차산업혁명의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특히,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디지털 대전환이 산업 전분야에서 가속화 되고 있다. 디지털 대전환 전략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융복합 역량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변혁적 역량(Transfomative Competencies)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여 고등교육에서도 디지털 신기술에 대한 교육과 소프트웨어 융복합 교육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급격하게 변하는 소프트웨어 기술의 변화에 대응하고, 학습자들의 특성에 맞는 개별화된 방식으로 교과과정을 설계하는 마이크로디그리가 소프트웨어 융복합 교육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깊이와 다양성을 고려한 소프트웨어 융복합 교육의 추진을 위해 MOOC, 플립러닝, 블렌디드러닝 등의 여러 가지 교육방법들이 개발되고 있다. 이 강연에서는 이러한 소프트웨어 융복합 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주안점들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1999년 한국과학기술원 전기및전자공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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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수 대표이사(㈜지혜와비전) 메타버스를 활용한 IT 교육의 사례와 미래
메타버스란 현실공간의 나를 대리하는 아바타(Avatar)를 통해 일상활동과 놀이, 나아가 경제생활을 영위하는 실감형/체감형 가상세계를 일컫는 단어이다.
1999년 전남대학교 경영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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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교수(세종대학교) 메타버스 자율트윈 기술 사물인터넷 - 인공지능 - 디지털트윈 - 메타버스 기술의 연계를 통하여 물리세계에 대한 가상세계 트윈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개발된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개발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생태계를 구축하여 참여기반의 메타버스 자율트윈 실현을 위하여 진행하고 있는 메타버스 자율트윈 연구센터의 연구내용을 소개한다. 특히 물리세계와 상호작용하는 트윈 메타버스(Metaverse)를 구현하기 위한 자율트윈(Autonomous Twin) 핵심 기술에 대한 최근 연구내용과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하여 설명한다.
- 과기부 메타버스 자율트윈연구센터(ITRC) 센터장(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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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석 전무(라온화이트햇) VR 기반 비대면 실습교육 전문 플랫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촉발된 사회 전 분야에서의 비대면 환경으로의 전환은 교육 분야, 특히 실습교육에 심대한 타격을 주었으며, 실습이 필수적인 간호, 보안 등 전문성을 요하는 분야와 실습에 기반한 다양한 자격증 획득 과정은 현장실습의 부재로 인한 교육 효과의 저하가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었음.
1996년~2000년 LG CNS 엔트루컨설팅 컨설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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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호 대표(핑거/마이크레딧체인) 메타버스 금융, 메타파이낸스를 이끄는 "독도버스"
꿈(Dream)이 아닌 현실(Reality)이 된 메타버스, 이미 우리는 많은 시간을 정보를 찾고, 게임을 즐기고, 관계를 맺으며 메타버스 속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연결의 혁신 Web3.0으로도 불리우는 메타버스는 점차 영역을 확대해 갈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비즈니스가 창출될 것입니다.
2003년~2004년 CJ인터넷 넷마블 포털사업본부 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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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식 교수(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AI-based Digital Twin for Education, Training and Service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주제어로 XR, Metaverse 및 AI가 산업 현장에 활용되고 이에 따른 DT(Digital Transformation)이 기업의 경쟁력의 중요 축으로 부상되고 있다.
1991년 City University of New York, Masters and Ph.D in Computer Sci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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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부교수(동덕여자대학교) 인공지능 기반 의료 데이터 분석 최근 인공지능 기반 의료 데이터 분석은 질병을 예측하고, 질병에 대한 위험 요인을 찾아내며, 치료를 위한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정밀 의료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본 강연에서는 먼저 전자 의무 기록 (electronic health records, EHRs) 표준화 동향을 소개하고 전자 의무 기록 분석 프로세스를 코호트 정의, 데이터 전처리 및 탐색, 데이터 분석 그리고 결과 해석의 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논의한다. 다음으로 전자 의무 기록 분석 기술로서 데이터 수집이 어렵거나 병원간 데이터의 특성이 상이하여 기존의 예측 모델을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 필수적인 전이 학습을 적용한 인공지능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앙상블 학습을 적용하여 의료 데이터에서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데이터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예측 모델의 성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예측 모델을 통해 얻은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설명 가능 인공지능 기술의 적용 예를 제시하며, 인공지능 기술이 의료 데이터에 적용되는데 고려해야 할 법적, 윤리적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1996년 이화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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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형 SW정책·인재연구팀장(SPRi) 미래사회를 위한 SW정책 방향
디지털 전환은 서비스업 뿐만 아니라 제조업의 혁신을 초래한지 오래다.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는 과정은 디지털 전환을 더욱 가속화했고, 디지털경제를 촉진하는 매개로 작용하기도 하였다. 이제 SW기반의 디지털 혁신은 국가, 기업, 개인 모두에게 생존의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2011년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공학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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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팀장(한국인터넷진흥원) 양자컴퓨터 시대를 고려한 국내외 차세대암호기술 개발 및 전환 대책 1994년 피터 쇼어(Peter Shor)에 의해 양자 연산으로 소인수분해 문제를 다항식 시간(Polynomial time)으로 해독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 소개된 이후 양자 컴퓨터를 구현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오늘날 양자 컴퓨터 구현 기술이 Google, MS, Intel, IBM 등 대표적인 IT기업들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미 특정 문제에 대해 슈퍼컴퓨터 성능을 뛰어넘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현재 광범위하게 응용되고 있는 RSA와 타원곡선 암호(Elliptic Curve Cryptography) 기반의 암호화 및 전자서명 알고리즘을 해독할 수 있는 수준의 양자 컴퓨터가 앞으로 10년 이내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1년~현재 : 한국인터넷진흥원 차세대암호기술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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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Roh(Global OEM) 스마트 팩토리의 현실과 미래
스마트 팩토리는 제품의 처음부터 끝까지 H/W 중심이었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클라우드, 가상현실,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S/W 중심의 틀로 재편하는 공장을 말한다. H/W 중심에서 벗어난 공장은 디지털화, 지능화되어 스스로 판단하는 인격체처럼 제조 방식은 물론 상품까지 양쪽 모두에서 혁신을 가져온다. 이렇게 스마트 팩토리는 제조로 대표되는 생산자와 상품으로 소비자를 연결하고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 창출의 장을 열고 있다.
2010년~2015년 한양대학교 화학공학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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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수석연구원(한국인터넷진흥원 탐지대응팀) 해커 유인을 통한 사이버 위협정보 수집(허니넷과 디셉션)
사이버보안에서 허니넷은 오래된 주제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방화벽, IDS/IPS 와 같은 경계보안과 제로트러스트, ASM(Attack Surface Management) 을 통한 보안강화를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을지는 의무입니다. “Today’s Security approaches are be designed for yesterday’s attacks” 이라는 말이 있듯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발전하는 해커의 기술에 완전한 침입차단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미 침입한 공격자를 얼마나 빠르게 찾아내서 피해를 최소화하느냐가 마지막 방어선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허니넷은 기업에 유용한 스파이 같은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고, 국가 침해사고 대응 기관과 보안기업들은 사이버위협을 선제적으로 수집·탐지하여 대응에 활용할 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2010년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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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식 팀장(한국인터넷진흥원) 메타버스 · NFT 기술의 이해와 보안이슈
가상 및 증강현실(AR, VR, XR 등)을 기반으로 구축ㆍ활용되는 메타버스는 게임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블록체인 기반의 NFT(대체불가능토큰)과 접목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메타버스와 NFT는 향후 미래사회를 주도할 주요기술로 이들 기술의 융합을 통해 ICT패러다임이 크게 변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999년 일본 메이지(明治)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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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희 교수(상명대학교) 한국과 미국의 ICT 정책 (사이버 보안분야를 중심으로) 동향 분석
최근 미국을 비롯한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분야에서 미국은 With 팬데믹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대전환 가속화와 혁신 역량 확보를 중점으로 다양한 분야에 전략적 ICT R&D에 집중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2006년 순천향대학교 전산학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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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팀장(한국인터넷진흥원) 최근 IT환경 변화와 개인정보 보호 이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핵심 자원인 데이터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신산업 육성이 범국가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의 신기술이 등장하는 최근의 IT환경에서 이를 활용한 데이터 이용이 필요한 상황에서 개인정보가 포함된 안전한 데이터 이용이 절실한 상황이다.
2012년 경희대 일반대학원 박사(상법) |